성문 앞에 선 아이 — 렉소리아 여정의 시작
초등 5학년 – 고등 · 영어 어휘 여정
LEXORIA렉소리아

영단어 앱은 많습니다.끝까지 데려가는 앱은 없었습니다.

단어가 막혀 문장이 안 읽히는 아이도, 중등 영어가 처음인 아이도 —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해 끝까지 갑니다. 외우는 대신, 이야기 속에서. 하루 10분.

선발대는 받으신 코드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어근 10개 · 단어 120개가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하루 10분 · 100일광고 없음수능 2개년 실측 반영틀렸다고 말하지 않음

시작점 찾기

우리 아이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엄마, 이거 그냥 외워져. 앱으로 만들어줘.”

—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 1편을 보고. 이 앱이 시작된 문장입니다.

화면으로 먼저

두 갈래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소리를 켜고 봐 주세요.

「메아리 마을」 · 25초
아는 단어 둘을 손잡게 해서 잃어버린 뜻을 되살립니다.
「어근의 땅」 · 1분
어근 하나(viv·vit=살다)가 단어 여러 개로 갈라집니다.

아이가 보는 화면

단어장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입니다

문장 속에서 port 를 만나는 화면 — “선원들이 부두에서 무거운 짐을 배로 나른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고
단어가 문장 안에서 등장합니다. 외우는 게 아니라 장면으로 남습니다.
어근 port 하나로 passport·report·export·support 네 단어가 열리는 화면
하나를 알면 네 개가 열리고
port 하나를 배우면 passport·report·export·support 가 함께 풀립니다. 가르친 적 없는 단어를 아이가 먼저 짐작해 봅니다.
그날 만난 단어를 장면과 함께 다시 보는 복습 화면
그날 만난 것은 그날 다시
한 편이 끝나면 단어가 장면과 함께 돌아옵니다. 헷갈리는 것은 별을 눌러 「다시 만날 단어」에 담습니다.

WHY NOW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 사이에는
건너야 할 강이 있습니다

초등 영어는 듣고 말하는 활동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가면 문법과 독해로 바뀌고, 1학년 2학기부터 지필평가가 시작됩니다. 이때 아래가 비어 있으면 새 단어가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가르쳐야 하는지 정하려고, 2개년 수능 영어 시험지를 통째로 세어봤습니다.

71%수능 영어에 쓰인 단어 가운데 초등 권장 800 단어가 차지하는 비율1
356개2개년에 모두 등장한 초등 단어1

1 2025·2026학년도 수능 영어 43개 문항 대상 자체 어휘 분석 기준. 어휘 커버리지는 지문 이해도나 점수와 다릅니다.

THE JOURNEY

우리 아이가 이 여정의
주인공이 됩니다

단어장은 학년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렉소리아는 다섯 지역이 하나로 이어지는 한 편의 여정입니다. 아이는 지금 첫 번째 마을에 서 있습니다.

  • BRIDGE

    메아리 마을열림

    초등에서 중등으로 건너가는 다리. 아는 단어 두 개를 손잡게 해서 잃어버린 뜻을 되살립니다.

    정령 에코와 함께 · 하루 10분
  • LEVEL 1

    어근의 땅열림

    뿌리 50개를 손에 넣습니다. 하루 12개씩 100일, 처음 보는 단어도 쪼개서 읽게 됩니다.

    어근 50 · 단어 1,200 · 100일
  • LEVEL 2

    문장의 대륙준비 중

    낱말이 덩어리로 묶입니다. 단어를 아는 것과 문장을 읽는 것 사이를 건넙니다.

  • LEVEL 3

    의미의 바다안개 속

    준비 중입니다.

  • LEVEL 4

    홀로서기안개 속

    준비 중입니다.

현재 두 지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지역은 준비 중입니다.

이 앱이 하지 않는 것

틀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순위표가 없습니다. 비교할 다른 아이도 없습니다.
  • 광고가 하나도 없습니다. 학습 중에 다른 곳으로 빠질 일이 없습니다.
  • 진도율 퍼센트가 없습니다. 늘어나는 건 아이가 가진 단어 수와 밤하늘의 별자리뿐입니다.
  • 못 외운 단어는 없습니다. 아직 만나지 않은 단어가 있을 뿐입니다.
  • 틀린 단어 목록 대신, 아이가 별표한 다시 만날 단어가 있습니다.
  • 하루 10분. 짧아서 매일 합니다.
따라쓰기 화면

HOW IT WORKS

새 공부법을 만든 게 아닙니다

아이를 보고 만들었더니, 학습과학이 이미 같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뿌리부터

어근 50

뿌리를 알면 처음 보는 단어도 쪼개집니다. 형태소 교육은 읽기가 약한 학습자에게 특히 도움이 되고, 어린 학생에게도 효과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5 Bowers, Kirby & Deacon (2010), Review of Educational Research
틀림이 없는 곳

판정 언어 0

틀렸다는 표시 대신 아이가 직접 별표를 눌러 다시 만날 단어로 남깁니다. 외국어 불안은 40년간 측정되어 온 현상이고, 아이를 멈추게 하는 건 실력이 아니라 그 불안인 경우가 많습니다.

7 Horwitz, Horwitz & Cope (1986), The Modern Language Journal
꺼내는 공부

다음 날 인출

다시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제의 단어를 스스로 떠올려 씁니다. 시간이 지난 뒤의 기억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3 Roediger & Karpicke (2006), Psychological Science
나머지 다섯 가지 방법과 근거 보기
잊을 때쯤 다시 — 재회 시스템

배운 단어가 잊힐 무렵 자동으로 다시 찾아옵니다. 몰아서 열 번보다 간격을 두고 세 번이 오래 남습니다.

2 Ebbinghaus (1885/1913) · Cepeda 외 (2006), Psychological Bulletin
먼저 추측 — 변신 카드

정답을 보기 전에 먼저 짐작해 봅니다. 맞든 아니든, 스스로 만들어 본 답이 더 오래 남습니다.

4 Slamecka & Graf (1978), J. Exp. Psych.: Human Learning & Memory
덩어리로 — 표현 묶음

make sense, take place를 통째로 만납니다. 유창한 화자는 언어를 낱말이 아니라 덩어리로 다룹니다.

6 Wray (2002) · Nation (2001), Cambridge University Press
다른 얼굴 — 두 번째 목소리

아이는 run을 압니다. 수능은 '운영하다'를 묻습니다. 2개년 실측으로 어떤 얼굴이 실제 출제됐는지 확인해 반영했습니다.

1 자체 수능 어휘 분석
귀가 먼저 — 소리 우선

모든 이름은 소리로 먼저 등장합니다. 발음과 철자를 세트로 만납니다.

8 Melby-Lervåg, Lyster & Hulme (2012), Psychological Bulletin

「메아리 마을」이 배우는 방법

아는 단어 두 개가 손을 잡으면
잃어버린 뜻이 살아납니다

make도 알고 it도 압니다. 그런데 둘이 만나면 뜻이 달라지고, 수능은 바로 그 뜻으로 출제됩니다. 그 사이를 메우는 구간입니다.

make손잡기it
make it해내다 · 알아차리다
  1. 에코“make 하고 it을 손잡게 해줘” — 아이가 손잡기를 누릅니다.
  2. 원어민 발음으로 두 번 들려주고, 각 단어의 뜻과 둘이 만나 왜 그 뜻이 되는지 풀어줍니다.
  3. 에코“해내다가 살아났어” — 아이가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합니다.
  4. 에코“한 번 더 불러주면 사라지지 않아” — 한 번 더 타이핑하고, 다시 두 번 들려줍니다.
  5.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그 단어가 장면으로 등장합니다.

여정의 정령 에코가 나레이션과 모든 텍스트를 읽어줍니다. 아이 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근의 땅」이 배우는 방법

어근 별자리

어근으로 배운 단어는 별자리로 모입니다. 아이는 언제든 별자리를 열어 그 뿌리에서 나온 단어를 한 화면에서 다시 만납니다.

inspect respect expect suspect 조사하다 존경하다 기대하다 의심하다 SPECT 보다 · look
SPECT
보다 · look
  • in+spectinspect조사하다
  • re+spectrespect존경하다
  • ex+spectexpect기대하다
  • sus+spectsuspect의심하다

뿌리 1개로 단어 4개가 한 번에

PRESS
누르다 · press
  • de+pressdepress내리누르다
  • ex+pressexpress표현하다
  • im+pressimpress감명을 주다

같은 방식으로 계속 늘어납니다

이미 아는 단어
「메아리 마을」이 다루는 얼굴
  • make·2개년 48회
  • good·2개년 53회
  • time·2개년 38회

새 단어가 아니라 다른 얼굴을 배웁니다

무엇을 배우나

「어근의 땅」의 1,200개는
아무 단어나가 아닙니다

단어 리스트는 시중에 많습니다. 문제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1,200개인가였습니다. 다섯 가지 기준을 모두 통과한 단어만 담았습니다.

아래는 「어근의 땅」에 담긴 1,200개의 선정 기준입니다. 초등 5학년~중학교 1학년이 시작하는 「메아리 마을」은 초등 권장 어휘를 기준으로 따로 구성했습니다.

기준 1

교육과정에서 출발합니다

교육부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초어휘 3,000을 뼈대로 삼았습니다. 학교 시험과 동떨어진 단어로 시간을 쓰지 않도록, 출발점부터 공교육 기준입니다.

기준 2

자주 쓰이는 단어를 앞에

같은 필수 단어라도 매일 만나는 단어와 가끔 만나는 단어의 순서는 달라야 합니다. 실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학습 순서를 배치했습니다.

기준 3

학평 지문과 연결됩니다

아이의 당면 목표는 결국 학평과 수능 지문입니다. 기출에서 자주 만나는 어휘에 가중치를 두어, 배운 단어가 시험지에서 다시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기준 4

어근으로 묶어 곱셈이 되게

핵심 어근 50개를 축으로 접두사·접미사 조합까지 배웁니다. spect 하나를 알면 inspect·respect·expect·suspect가 외울 네 개가 아니라 풀리는 네 개가 됩니다.

기준 5

중등 구멍을 함께 메웁니다

although, borrow처럼 어근으로 묶이지 않는 중등 필수 단어를 스토리 문장 곳곳에 심었습니다. 위를 배우는 동안 아래가 함께 채워집니다.

그리고

넣는 것만큼 빼는 것도 기준입니다

초등 단어는 「메아리 마을」이 이미 다루므로 여기서는 중복해 넣지 않았습니다. 뒤에서 배울 어근의 단어가 앞에서 미리 소모되지 않도록 등장 순서도 통제했습니다.

부담부터 느끼셨다면

하루 12개, 100일이면 끝납니다

1,200개라고 하면 숫자부터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만나는 단어는 12개입니다.

5어근으로 묶어 배웁니다
뿌리 하나에 여러 개가 함께 열립니다
7이야기 속에서 만납니다
외우는 게 아니라 장면으로 남습니다

모든 단어는 1일·3일·7일 간격으로 최소 세 번 다시 나타납니다. 여기에 아이가 직접 별표한 다시 만날 단어는 따로 모아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씩, 100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부터
답해드리겠습니다

고등학생인데 너무 늦지 않았나요?

늦지 않았습니다. 이 앱 자체가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 때문에 시작됐습니다. 단어가 막혀 지문을 읽지 못하던 아이가 어근으로 풀리는 걸 보고 만든 앱입니다. 고등이라면 「어근의 땅」에서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 100일 과정입니다.

몇 학년부터 할 수 있나요?

초등 5학년부터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메아리 마을」은 초등 5학년~중학교 1학년, 「어근의 땅」은 중학생 이상이 편하게 따라옵니다. 학년보다는 아이가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하루에 얼마나 걸리나요?

하루 10분 분량으로 설계했습니다. 길게 하는 것보다 매일 하는 게 중요해서, 한 번에 끝나는 양을 일부러 짧게 잡았습니다.

아이 혼자 할 수 있나요?

여정의 정령 에코가 나레이션과 화면의 모든 텍스트를 읽어줍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에코가 말로 안내하기 때문에, 옆에서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혼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영어 발음은 모두 원어민 음성이고, 단어는 매번 두 번씩 들려줍니다.

1,200개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교육과정 기초어휘 3,000을 뼈대로, 실사용 빈도와 학평 기출 연계도를 반영해 선별했습니다. 여기에 핵심 어근 50개로 재구성해, 개별 암기가 아니라 원리 학습이 되도록 배치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무엇을 배우나에 적어두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중등 단어도 부족한데 괜찮을까요?

그 경우를 위해 만든 앱입니다. 어근으로 묶이지 않는 중등 필수 어휘를 스토리 문장 속에 따로 심어, 위를 배우는 동안 아래가 함께 채워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더 아래부터 시작하고 싶으시면 「메아리 마을」이 초등 어휘를 다룹니다.

1,200개를 다 배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100일 과정입니다. 하루 12개씩 100일이면 1,200개를 모두 만납니다. 하루 소요 시간은 10분입니다. 짧게 나눈 이유는, 길게 하는 것보다 매일 하는 쪽이 남기 때문입니다.

틀린 단어는 따로 모아주나요?

틀린 단어 목록은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별표를 눌러 「다시 만날 단어」로 담아두고, 원할 때 그 단어들만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더 봐야 할지 아이가 직접 정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더해 모든 단어는 1일·3일·7일 간격으로 자동으로 다시 등장합니다. 어근으로 배운 단어는 「어근 별자리」에 모여서, 뿌리 하나를 누르면 그 뿌리에서 나온 단어를 한 번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먼저 어근 10개와 단어 120개가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하루 12개 기준으로 10일치, 전체 1,200개의 10분의 1입니다. 아이에게 맞는지 해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광고가 나오나요?

광고가 하나도 없습니다. 배너도, 중간 삽입 영상도 없습니다. 아이가 10분을 학습에만 쓰고 끝내도록 만들었고, 학습 도중 다른 화면으로 빠지는 경로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아이 정보를 수집하나요?

학습 기록은 아이 기기 안에 저장됩니다. 수집·보관 범위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이 앱만 하면 영어 성적이 오르나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렉소리아가 하는 일은 어휘의 바닥을 채우는 것입니다. 단어를 알면 문장이 읽히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다른 공부가 가능해집니다. 성적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만든 이야기

이 앱은 제 두 아이가
만들게 했습니다

큰아이가 영어에서 막혔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아이인데, 단어를 몰라서 문제를 읽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게임과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외우게 하는 대신 이야기 속에서 만나게 했습니다. 어근을 뼈대로 놓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짰습니다. 1편을 보여줬더니 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이거 그냥 외워져. 앱으로 만들어줘.”— 큰아이, 1편을 보고

작은아이는 중학교 1학년입니다. 같은 걸 보여줬더니 어렵다고 했습니다.

어근을 배우려면 그 어근이 붙는 단어를 이미 알고 있어야 했습니다. 아이에게는 그 아래가 비어 있었습니다. 큰아이가 고등에서 만난 문제를, 작은아이는 중학교 1학년에서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 단어부터 메우기로 했습니다. 2개년 수능 시험지를 통째로 세어 초등 단어가 실제로 몇 번 나오는지 확인했고, 그렇게 「메아리 마을」이 생겼습니다. 캐릭터 표정은 초등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의 눈높이로 다시 그렸습니다.

아이가 싫어하면 거기서 멈추고 다시 만듭니다. 그게 이 앱의 유일한 검수 기준입니다.

100일 뒤

어느 저녁의 장면을
그리며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지문을 앞에 두고 —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 아는 단어를 먼저 세는 저녁.
막힌 단어 앞에서 멈추는 대신, 뿌리를 쪼개 추측해 보는 저녁.

보장할 수 있는 건 결과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하루 10분씩 100일, 그 저녁을 향해 걷도록 설계했습니다.

오늘 시작하면100일 뒤1,200개 완주
한 달 뒤 시작하면그로부터 한 달 뒤완주도 한 달 밀립니다

그 저녁의 날짜는, 시작하는 날이 정합니다.

오늘 10분부터 시작합니다

「메아리 마을」과 「어근의 땅」이 열려 있습니다.

어근 10개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단어 120개하루 12개씩 10일치

아이에게 맞는지 해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선발대는 받으신 코드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마감 할인도, 선착순도 없습니다. 하지만 달력은 정직합니다 — 시작이 한 달 늦어지면, 완주도 한 달 늦어집니다.

메아리 마을 · 어근의 땅
오늘 시작 → 100일 뒤 완주 · 광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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